학생 후기

경험과 꿈을 나누는 공간

CEC 아카데미 학생 후기

"A-level 시험을 잘 보아 케임브리지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4년간 저의 가디언이셨던 원장님께 다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 00     (케임브리지 합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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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OO / University of Cambridge / Physics

한국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바로 영국으로 가서 3년이란 시간 동안 케임브리지를 합격 한다는 부담감과 더불어 한국에서 마냥 볼 수도 없는 아들을 지지해주신 너무나도 존경스러운 부모님의 기대치와 또한 한국에서 이미 특목고 실패를 만회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욕심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저에게 늘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욕만 앞선다고 모든 일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A-Level 1년 과정인 AS를 끝나고 나온 성적이 기대 이하였습니다. Math, Further Math 와 Physics 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지만 Chemistry 에서 92점(10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워낙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하는 친구들의 점수가 만점에 가까웠기에 저로서는 너무나 큰 패널티를 갖게 되어서 사실 그 당시 1년 더 AS를 할까 아니면 다른 학교를 알아볼까 등 다른 방향을 진지하게 고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다수의 영국 유학원을 알아 보셨는데 그때 구세주처럼 CEC아카데미가 등장 하였습니다.

수 년 간의 경험과 실력을 갖추신 한영호 원장님께서 전략적으로 원서 작성부터 인터뷰 준비와 컬리지 선택 등 제 영국 생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눈과 발이 되어 주셨습니다. 특히 인터뷰 준비는 정보가 인터넷에 없기에 막막한 사정을 한영호 원장님께서 도와 주신게 아직도 제 인생에 잊지 못 할 감사함으로 남아 있습니다. 오퍼를 맞추기 위해 매일매일 도서관에 가서 적어도 6시간, 많게는 12시간 이상 공부를 하였습니다. 제 인생에서 그 때만큼 무언가가 간절했던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피땀 흘려 공부하는 시간 동안 저도 모르게 케임브리지 대학교 입학에 대한 확신이 점점 강해 졌고 결과 또 한 저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당부 말씀은 공부가 어렵거나 고민이 있으면 늘 우리의 구원자 역할을 해주는 CEC아카데미를 찾아 갑시다 !

​박OO / University of Cambridge / Economics

영국에서 year 8부터 year 11까지는 private boarding school에 있었는데 한국과는 달리 학교 자체가 시설도 좋고 extra curriculum 활동이 많아서 굉장히 재미있고 만족할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A-level 올라갈 때는 저의 친형이 케임브리지 교육개발원 (CEC) 한영호 원장님을 추천해서 케임브리지에 소재한 sixth form college (A-level 전문 학교) 에 다녔는데 이는 조금 더 학업에 집중해서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였습니다. 물론 전반적인 시설이나 활동 같은 것은 boarding school 이 더 좋지만 sixth form college 에서는 오히려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마음 편히 공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론 영국 학교 생활을 하면서 큰 불만 없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케임브리지에 입학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AS 성적과 Interview 준비라는 것을 CEC 한영호 원장님을 통해 알았기 때문에 AS 때는 케임브리지 교육개발원에서 매달 치는 test를 통해서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고 앞으로 공부 계획들에 대해 원장님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서 성적을 향상 시켰습니다. 집에서 스스로 공부할 때도 항상 학교 수업에 앞서서 예습을 했습니다. 공부량은 수학 같은 경우에는 책에 나오는 모든 문제를 기본적으로 한번 씩 풀어봤을 정도로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Interview 준비를 할 때는 CEC 원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이미 케임브리지 경제학과에 들어가 계시는 선배님들께 조언을 많이 구하고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CEC를 통해서 Interview 수업을 굉장히 많이 들었는데 이는 굳이 인터뷰 때 똑같은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 인터뷰 때 긴장하지 않고 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연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인터뷰 준비는 AS 공부할 때 보다 더욱더 열심히, 철저히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 제가 평소에 경제에 관련된 관심 있는 분야나 PS에 쓴 부분을 공부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준비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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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OO / University of Oxford / Engineering

처음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 막막했었는데 원장님과 상담 후에 자신감도 얻게 되었고 옥스브리지 라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터키의 국제학교는 아직 기틀이 잡혀 있지 않았고 대학 입시에 대한 정보조차 접하기 어려웠던 저는 지난 2년 동안 원장님의 가이드와 지시에 충실히 따르며 마라톤을 하듯이 매 순간을 목표를 향해 뛰어왔습니다. 제가 Engineering을 전공하려고 학교에 얘기를 했는데 학교에서 A-level 첫해에 Maths, Physics, Computer Science를 하라고 해서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A-level 시작 후 2개월 지난 후 부모님이 우연하게 CEC아카데미에 옥스브리지 Engineering문의를 하였는데 원장님과 전문 컨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Further Maths를 안하냐고 원장님께서 물어보았는데, 학교 Further Maths를 가르칠 선생님이 없다고 하니, 원장님이 Further Maths을 텀 때는 온라인으로, 텀 방학이나 겨울방학에는 케임브리지에서 직접 가르쳐 줄 테니 꼭 학교에 시험을 치게 해달라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학교에서 안 배운 과목도 시험을 치게 해준다고 하여 Further Maths를 원장님 수업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그때그때 학습 스케줄 관리를 잘 해주신 덕분에 불필요한 에너지나 시간의 소비가 없어서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수험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신경을 쓰고 준비했던 것은 옥스포드PAT시험 이였는데 원장님의 도움으로 과거 기출 문제 뿐 아니라 올림피아드 문제까지 두루두루 접해 본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Further Maths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정말 아찔합니다. 제대로 된 정보와 가르침을 주신 CEC 한영호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OO / University of Cambridge / Land Economics

저는 22살에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학부로 들어가기에는 꽤 늦은 나이였고, 미국 대학교는 어릴 때부터 봉사 활동, 수상, 대외 활동 등 여러 활동들을 미리 준비했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반면, 영국은 대입 과정 자체가 미국보다 좀 더 academic 한 부분을 중시하고, 학부도 3년 과 석사 1년이라는 점이 저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CEC 교육원 오기 전에 1년 이라는 시간을 잘못된 컨설팅으로 허무하게 시간을 보낸 적 있습니다. 모 유학원의 잘못된 정보와 A-level 과목 선택으로 아쉬운 1년을 보냈지만, 그 이후 CEC 한영호 원장님의 컨설팅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잠재성을 불러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한국 교육과 마찬가지로 영국 교육은 정보와 경험 등 제가 잘 알지 못하기에, 전문성을 가진 교육원 및 영국 교육 전문가의 컨설팅 및 관리의 중요성은 가장 중요한 기본인 것 같습니다.

케임브리지 입학을 위해선 우선 AS 성적과 interview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영호 원장님께 들었습니다. AS 기간에는 기본적으로 학교 수업은 무조건 가려고 노력했고, 실제 출석률 95%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을 만큼 학교를 다녔습니다. 하루에 몇 시간씩 정해 놓고 공부한 건 아니었지만, 제가 늦게까지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12시 이전에는 자지 않고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수학 문제의 경우 모든 문제를 다 풀었고, past paper도 대부분 풀었던 것 같습니다. 경제 같은 경우는 CEC에서 1주일에 한번 씩 과외를 받으며 실전 감각을 익혔습니다. CEC 에서 자기 소개서, 인터뷰 준비 수업을 잘 해주었습니다. 유학원의 잘못된 컨설팅으로 모든 것이 무너지려는 순간 CEC 원장님을 우연하게 만나서 상담을 하게 된 것이 모든 것을 바꾸었습니다. CEC 한영호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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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O / University of Cambridge / Engineering

저는 영국 유학을 9학년 때 시작했습니다. 10학년 때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GCSE 과목 선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제가 처음 영국으로 갈 때 영어를 잘 못했는데 그 당시 유학원이 GCSE 과목으로 History, Geography등을 하하고 안내를 주었습니다. CEC 에서 History, Geography 같은 과목은 영어를 잘하지 않으면 점수받기 힘든데 왜 이런 과목을 유학원이 하게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GCSE 성적은 별로였습니다. 이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A-level 과목 선택등 모든 것을 CEC 에서 상담 받고 대학 진학까지 저의 모든 학업등을 맡아주었습니다. 
여름 방학 선행 학습과 학기 중에는 텀 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성적 관리, 케임브리지 Engineering  합격을 위해 EPQ, 저널, 서적 읽으라고 조언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12학년 마친 여름 방학에는 본격적인 대학 원서 준비를 CEC 에서 했습니다. 자기소개서, A2 선행 학습, 인터뷰 준비 등 모든 것을 잘 준비시켜 주었습니다.  저처럼 GCSE 성적이 낮았던 학생도 A-level 준비를 잘 하면 옥스브리지 진학 가능합니다 . 현재 점수에 실망하지 말고 CEC 에서 제대로 된 컨설팅과 레벨 테스트를 받아서 잘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CEC아카데미 forever~~

​오OO / University of Manchester / Dentistry

GCSE까지는 런던에 있으면서 한인 가디언 집에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한인 가디언분이 정확한 영국 교육 제도나 의/치대 입학 절차도  잘 모르시고 해서 A-level때 케임브리지 교육개발원 (CEC 아카데미)에서 추천해주신 케임브리지의 A-level 전문 학교로 학교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후 CEC에 제 텀마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학습 평가를 할 수 있어 내가 해야 할  공부 및 부족한 부분을 언제든지 수업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치대 자기소개서 UCAT, 인터뷰 준비도 철저하게 CEC에서 도와주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소개해준 치과의사 두 분한테 인터뷰 수업도 들었습니다.. 그때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좋은 정보와 인터뷰 팁도 많이 들었고 인터뷰 연습도 많이 했었어요. CEC를 통해 케임브리지로 옮겨서 A-level 한 것, A-level 동안 체계적인 관리를 받았던 것이 치대에 합격 할 수 있는 비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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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OO / Imperial College / Medicine

저는 웨일즈에 A-level을 했습니다. 의대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했는데도 성적이 부족했는데 저희 부모님 지인의 소개로 CEC아카데미의 한영호 원장님을 소개 받았습니다. 저의 A-level 과목인 Psychology, Biology, Chemistry, Mathematics, Further Mathematics를 방학 때마다 CEC에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이 수업들은 저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었으면 성적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BMAT과 인터뷰 수업도 경험 많은 의대 출신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자료도 제공 받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임페리얼, UCL 의대 등 몇 군데 의대에서 offer를 받았습니다. 제가 가장 가고 싶은 임페리얼 의대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CEC의 수업과 한영호 박사님의 조언과 컨설팅에 감사드립니다.

​이OO / University of Birmingham / Medicine

베트남에 있는 영국 국제 학교에서 A-level을 공부하고 영국 의대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사실 제 진로를 영국 의대로 정하게 된 중요한 계기 중 하나가 한영호 원장님과의 상담으로부터였고, 그 이후 오퍼를 받기 까지 CEC아카데미가 저에게 미친 영향은 상당히 컸습니다. AS 공부를 시작 할 당시 까지만 해도 의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깊었지만,'영국 의대는 졸업 해봐야 영국에서 의사를 못한다'는 인터넷에 널린 카더라 통신들을 보고 실망하며 이과 과목들 중 다른 진로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한영호 원장님과 전화로 상담을 받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말들이 단지 루머에 불과하다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막연히 시험만 준비하고 있던 제게 뚜렷한 목표가 의미하는 바는 컸습니다. 그 직후 열심히 인터넷에서 영국 의대에 관한 정보를 리서치하고, AS 공부도 더욱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에는 영국 의대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을 해줄 만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CEC아카데미에서 AS 화학과 생물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케임브리지" 대학생 분들과1:1 수업은 학업에 대한 열의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CEC에서 의대 적성 시험인 BMAT/UCAT과 자기 소개서 수업을 했습니다. 원장님이 주신 인터뷰 예상 문제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스로가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도 정말 중요하지만, 정확한 정보와 실속 있게 도움을 주는 분들이 계시고 안 계시고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고 생각 합니다. 한영호 원장님과의 우연한 상담이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 제가 원치 않는 공대나 자연계 쪽으로 진학을 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영호 원장님께 많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영국 의대에 지원하려는 후배 분들과 그 학부모님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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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W / University of Cambridge / Medicine

As someone who has grown up in the UK, it was a pleasure to be under the guardianship of Dr. Han at CEC Academy. During my A-levels, CEC Academy helped me to achieve my potential and dreams through guidance and professional expertise. From a young age, it was my passion to study medicine. Before starting A-levels I did not know much about the program nor did I have the knowledge of the application process. Dr. Han gave me insight into the process and paired me with excellent teaching staff to provide 1 to 1 lesson for the subjects I selected for A-levels.

In the 2nd year of A-levels, Dr. Han assisted me with my application and informed me about the importance of UKCAT and BMAT when applying to medicine courses throughout the UK. The teachers at CEC Academy were not only my teachers but were my mentors. They supported me through hard times and pushed me on to become a more confident version of myself. Once I received an interview offer from Cambridge University, Dr. Han once again gave me expert advice on how to prepare for a medicine interview. I am writing this now as a Cambridge university medicine student, I would like to thank Dr. Han and all his staff for the amazing journey.  

​성OO / Imperial College / Aeronautics

A-level 때부터 영국 유학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닌 학교는 외국 학생은 거의 없는 학교였습니다. GCSE를 하지 않고 유학을 시작해서 힘들 것 같아 CEC아카데미에서 미리 여름 방학 동안 A-level 첫 해 과정 선행 학습을 했습니다. 이 선행 학습이 A-level을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CEC에 가기 전에 수학의 정석으로 A-level 수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CEC 한영호 원장님이 수학의 정석으로 공부하면 투자대비 전혀 도움이 안되니 처음부터 영국에서 배울 교재로 공부하라고 말씀해주셨는데, A-level 수학을 공부해보니 수학의 정석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영국 학교에서 대학 진학 컨설팅을 제대로 도움을 받지 못하여 CEC의 컨설팅으로 학교 선택, 자기소개서, 영국 대학 지원 등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 교육과 입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정확한 길잡이와 수업 등을 제공해주신 원장님과 CEC아카데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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